사회적기업 ㈜송도에스이(대표이사 최승훈)는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 인천시 연수구 북한이탈주민 행복나눔센터(회장 김선희)를 방문, 북한이탈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써달라며 쌀 50포와 라면 300개를 기탁했다.
최승훈 대표이사는 “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”고 말했다.
송도에스이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장학금 지원, 김장 나눔, 무료 소독방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통합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생태계 조성에 힘써 오고 있다.
/김수경 기자 (https://www.inche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65686)